출처는 나리디님 이글루스
1. 우선 닉네임을
Hdge
인터넷 닉넴이 처음엔 엣지 였는데(참고로 김혜수랑 관련없고 레슬러랑은 관련 많음)
그거랑 변태적 취향이 합쳐져서 야한짓의 H를 쓰게됐고 현재는 둘이 합체
2. 페르소나4를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학생때 진짜 잠깐 해봤던 진여신전생3 녹턴의 기억이 뜬금없이 대학교 1년째에 재발굴, 결국 질러서 플레이하다보니 '아 아틀라스가 나랑 잘 맞는구나'해서 인터넷 좀 뒤져보니 P3보다는 P4가 더 낮겠다 싶어서 구입
5. 당신 속의 주인공은 어떤 인물입니까?
앞머리 때문에 진짜 카이바 생각난다는.......
7. 반대로, 별로인 캐릭터는?
쿠보의 미묘하게 불어튼 볼과 죽은 생선눈이 날 아주 기분나쁘게 만듭니다
9. 가장 좋아하는 씬은?
애들 커뮤 레벨 하나씩 높아질때의 쾌감이란!
10. 가장 좋아하는 페르소나는?
12. 가장 좋아하는 BGM은?
일상 씬들에서 흐르는 미묘하게 브라스 음들이 깔리는 그게 너무 좋았지.
18. "범인"을 알게 됐을 때의 감상은?
얼빵한 주제에 범인이라니........ 그건 연기였던가?(하지만 양배추는 진실이길 빈다는)
19. 최종전에 데려 간 멤버와 역할을 부탁드립니다
아직 최종전은 아니고.......
21. 에브리데이 영 라이프?
쥬네스♪
25. 페르소나 시리즈는 몇 작 플레이했습니까?
P3P랑 P4. 녹턴은 여신전생이니까 뭐........
26. 시리즈 중에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28. 페르소나4의 전체적인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참 즐겁게 플레이함. 혼수상태였던 플투를 다시 돌리게 만들어준 고마운 타이틀!
29. 바톤을 돌리고 싶은 분은?
누군가는 하겠지 뭐. 애초에 이글루스 쪽에 친한 사람 없다는.
30. 마지막으로 한 마디!
2. 페르소나4를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학생때 진짜 잠깐 해봤던 진여신전생3 녹턴의 기억이 뜬금없이 대학교 1년째에 재발굴, 결국 질러서 플레이하다보니 '아 아틀라스가 나랑 잘 맞는구나'해서 인터넷 좀 뒤져보니 P3보다는 P4가 더 낮겠다 싶어서 구입
3. 플레이해 보고 나서 가장 처음 든 생각은?
오오 녹턴때는 이것 저것 없이 전투만 해댔는데 페르소나 오니까 커뮤란게 생겼네? 이거 미연시?
오오 녹턴때는 이것 저것 없이 전투만 해댔는데 페르소나 오니까 커뮤란게 생겼네? 이거 미연시?
4. 주인공의 이름과 유래는?
세타 소우지
세타 소우지
공식 코믹스 주인공 이름이길래 고름. 원래 캐릭터 이름에 애착이 없어서리 이럴땐 걍 있는 이름으로 활용
5. 당신 속의 주인공은 어떤 인물입니까?
앞머리 때문에 진짜 카이바 생각난다는.......
애가 선택지 중에 개그가 많아서 인간미가 느껴져서 좋음
6.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여캐 쪽은 에비하라가 이상하게 끌리는......(뭐 여캐는 다 좋지만)
여캐 쪽은 에비하라가 이상하게 끌리는......(뭐 여캐는 다 좋지만)
남자쪽은 도지마? 나이스 중년이란 역시 나라의 보배
아 그리고 칸지도 간지라서 괸장히 좋아함(감정이입도 가장 쉽고)
7. 반대로, 별로인 캐릭터는?
쿠보의 미묘하게 불어튼 볼과 죽은 생선눈이 날 아주 기분나쁘게 만듭니다
그 외엔........ 음, 걔 말곤 없네.(이봐)
8. 가장 좋아하는 커뮤는?
칸지가 귀여워서 버틸수가 없다.....까진 아니고 암튼 좋아함.
나나코도 맥스는 못 찍었지만 긔엽긔(2회차에서 찍어야짓)
애들 커뮤 레벨 하나씩 높아질때의 쾌감이란!
10. 가장 좋아하는 페르소나는?
타므린 만들 때 태양 커뮤가 맥스인데다 예보 효과까지 겹쳐서리 괴물이 만들어졌긔.
갠적으론 앨리스도 좋은데 쓰는 일은 별로 없었긔
11. 가장 고전했던 보스나 섀도우는?
칸지의 그림자는 날 몇번이나 로드하게 만들었었지........(그 이후론 그닥)
칸지의 그림자는 날 몇번이나 로드하게 만들었었지........(그 이후론 그닥)
12. 가장 좋아하는 BGM은?
일상 씬들에서 흐르는 미묘하게 브라스 음들이 깔리는 그게 너무 좋았지.
심각해질때 사운드도 좋았고.
13. 가장 좋아하는 이벤트는?
나오토 구출때 칸지가 '그냥 놔두자 우리가 구해주면 되니까'하는게 너무 멋져서 아직도 기억남
14. 울어버린 씬은 있습니까?
13. 가장 좋아하는 이벤트는?
나오토 구출때 칸지가 '그냥 놔두자 우리가 구해주면 되니까'하는게 너무 멋져서 아직도 기억남
14. 울어버린 씬은 있습니까?
난 이 정도로 울지 않는다아아아아아
15. 지금은 몇 회차의 몇 월을 플레이 중?
회차는 거의 클리어 했고........슬슬 2회차 준비해야지(목표는 올커뮤!)
16. 딱 잘라 말해, 6다리 했어요?
회차는 거의 클리어 했고........슬슬 2회차 준비해야지(목표는 올커뮤!)
16. 딱 잘라 말해, 6다리 했어요?
치에 빼고는 어쩌다보니 다 특별한 관계가 되어가던;;
17. "범인"의 정체에는 스스로 눈치챘습니까?
공략은 거의 숙지하고 하는 편이라 진작에 네타로 알고 있었긔
17. "범인"의 정체에는 스스로 눈치챘습니까?
공략은 거의 숙지하고 하는 편이라 진작에 네타로 알고 있었긔
18. "범인"을 알게 됐을 때의 감상은?
얼빵한 주제에 범인이라니........ 그건 연기였던가?(하지만 양배추는 진실이길 빈다는)
19. 최종전에 데려 간 멤버와 역할을 부탁드립니다
아직 최종전은 아니고.......
보통 파티는 칸지-유키코-나오토(혹은 요스케)로 감. 나오토 언제 키워
20. 이나바 시에 살아보고 싶나요?
저런 친구들이 있다면 생활도 즐겁겠지!
20. 이나바 시에 살아보고 싶나요?
저런 친구들이 있다면 생활도 즐겁겠지!
21. 에브리데이 영 라이프?
쥬네스♪
근데 그 노래 별로 안좋아해서 안들음(응?)
22. 페르소나4의 "이 부분이 재밌었다!"를, 좋을 만큼 꼽아 주세요.
커뮤가 일단 최고고(스토리가 적절하다)
22. 페르소나4의 "이 부분이 재밌었다!"를, 좋을 만큼 꼽아 주세요.
커뮤가 일단 최고고(스토리가 적절하다)
다른건........ 낚시할때 미묘하게 긴장되는 그게 난 즐거웠지
23. 페르소나4의 "이 부분이 어려웠다…"를, 생각나는 대로 꼽아 주세요.
SP 회복은 진짜 피말린다는........게다가 여우는 너무 바가지
SP 회복은 진짜 피말린다는........게다가 여우는 너무 바가지
24. 페르소나4가 이후 미디어 믹스 된다고 한다면, 어떤 형태가 좋습니까?
애니 나오면 최고고 공식 코믹스는 꽤 성의있어 보이던데 정발 안해주려나?
애니 나오면 최고고 공식 코믹스는 꽤 성의있어 보이던데 정발 안해주려나?
25. 페르소나 시리즈는 몇 작 플레이했습니까?
P3P랑 P4. 녹턴은 여신전생이니까 뭐........
26. 시리즈 중에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P4가 갑이제.
P3P는 뭐랄까 남주 쪽은 너무 인간같지가 않아서리 그닥.
27. 차기작에는 어떤 것을 기대하십니까?
후일담 안해주나염ㅠㅠ
후일담 안해주나염ㅠㅠ
여주인공 넣어줘도 재밌을거 같다는!
28. 페르소나4의 전체적인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참 즐겁게 플레이함. 혼수상태였던 플투를 다시 돌리게 만들어준 고마운 타이틀!
29. 바톤을 돌리고 싶은 분은?
누군가는 하겠지 뭐. 애초에 이글루스 쪽에 친한 사람 없다는.
30. 마지막으로 한 마디!
칸지는 간지입니다!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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